10월 29일 KBO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별 부상자 명단 총정리
한국시간 10월 29일(목) 열리는 KBO 플레이오프 3차전 1경기의 대진·구장·시작 시각과 양 팀 주요 부상자, 로스터 특이사항을 정리했습니다.
1. 삼성 라이온즈 @ KIA 타이거즈
- 일시: 10월 29일(목) 18:30 (한국시간)
- 구장: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삼성 라이온즈
- 김재윤(RP) — 우측 전거근 근육·근막 손상(1단계), 2주 휴식 진단 — 플레이오프 엔트리 제외 [결장], 예상 복귀: 10/24 기준 약 2주 휴식
- 백정현(SP) — 광배근 부상으로 플레이오프 엔트리 제외 [결장]
- 이승현(RP) — 허리 통증으로 플레이오프 엔트리 제외(좌완) [결장]
- 구자욱(LF) — 정규시즌 막판 왼쪽 햄스트링(허벅지) 부상에서 복귀, PO 엔트리 포함·2차전 적시타 [복귀]
- 로스터/이적 특이사항: 선발 예고: 최원태(정규시즌 24경기 7승 5패 ERA 4.68, KIA 상대 3경기 1승 1패 ERA 8.10). 시리즈 1승 1패(1차전 1-5 패, 2차전 8-3 승 — 후라도 6⅔이닝 2실점, 최형우 홈런). 마무리 김재윤 이탈로 PO 투수 엔트리 13명, 좌완 불펜은 이승민·배찬승 2명.
KIA 타이거즈
- 부상 없음
- 로스터/이적 특이사항: 선발 예고: 시라카와 케이쇼(정규시즌 18경기 4승 5패 ERA 4.75, 삼성 상대 3경기 ERA 3.68; 10/20 LG전 5이닝 1실점 9탈삼진 승리). 직전 라운드와 동일한 PO 엔트리(투수 14명), 부상 제외자 없음. 2차전 선발 올러 4⅔이닝 5실점. 김도영 LG전 3경기 3홈런.
참고 사항
- 삼성과 KIA의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는 1승 1패로 맞선 채 광주에서 3차전을 치릅니다(1차전 KIA 5-1, 2차전 삼성 8-3).
- 3차전 선발은 삼성 최원태, KIA 시라카와 케이쇼입니다.
- 삼성은 마무리 김재윤(우측 전거근 손상), 백정현(광배근), 이승현(허리)이 부상으로 PO 엔트리에서 빠졌습니다.
- KIA는 직전 라운드와 같은 엔트리로 부상 제외자 없이 시리즈를 치르고 있습니다.
- 플레이오프 승자는 한국시리즈에서 KT 위즈와 만납니다.
- 시간은 모두 한국시간(KST) 기준이며, 부상 상태는 경기 직전 공식 발표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