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KBO 리그 플레이오프 경기별 부상자 명단 총정리
한국시간 10월 30일(금) 열리는 KBO 리그 1경기의 대진·구장·시작 시각과 양 팀 주요 부상자, 로스터 특이사항을 정리했습니다.
1. 삼성 라이온즈 @ KIA 타이거즈
🔄 업데이트: 플레이오프 4차전(삼성 2승 1패 리드) 선발 발표 — 삼성 페덱 vs KIA 네일, 3차전 후 신규 부상자 없음
- 일시: 10월 30일(금) 18:30 (한국시간)
- 구장: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삼성 라이온즈
- 김재윤(P) — 오른쪽 전거근 근육·근막 손상(1단계), 약 2주 휴식 — 사실상 시즌 아웃 [결장], 예상 복귀: 사실상 시즌 아웃
- 백정현(P) — 광배근 이상으로 PO 엔트리 제외 [결장]
- 이승현(P) — 허리 이상으로 PO 엔트리 제외 [결장]
- 구자욱(OF) — 왼쪽 햄스트링 부분 파열에서 회복, PO 엔트리 복귀(지명타자 출전) [복귀]
- 로스터/이적 특이사항: PO 4차전 선발 크리스 페덱(3일 휴식 후 등판), 원태인 불펜 대기
KIA 타이거즈
- 부상 없음
- 로스터/이적 특이사항: PO 4차전 선발 제임스 네일(3일 휴식 후 등판)
참고 사항
- [업데이트] 삼성 라이온즈 @ KIA 타이거즈: 플레이오프 4차전(삼성 2승 1패 리드) 선발 발표 — 삼성 페덱 vs KIA 네일, 3차전 후 신규 부상자 없음
- 삼성이 10월 29일 3차전에서 KIA를 6-4로 꺾고 시리즈를 2승 1패로 앞섰습니다. 4차전에서 이기면 한국시리즈에 진출해 KT와 맞붙습니다.
- 4차전 선발 투수는 이 글을 쓰는 시점까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삼성은 크리스 페덱의 사흘 휴식 후 등판 여부, KIA는 제임스 네일·양현종 기용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 삼성 마무리 김재윤(우측 전거근 손상)과 백정현·이승현은 플레이오프 엔트리에서 빠져 있습니다. KIA는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빠진 선수가 없습니다.
- 3차전 도중 광주에 비가 내렸지만 경기는 중단 없이 끝났습니다. 4차전은 30일 18:30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립니다.
- 시간은 모두 한국시간(KST) 기준이며, 부상 상태는 경기 직전 공식 발표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