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남자프로농구
KBL 남자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와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경기(대구체육관) 부상자 현황입니다. 창원 LG 세이커스는 결장 1명, 출전 불확실 1명,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결장 1명, 출전 불확실 0명.
창원 LG 세이커스
- 유기상G결장
아시안게임에서 발목 부상. 삼성전 주간 복귀를 기대했으나 불발, 다음 주(2라운드 시작) 또는 늦어도 10월 말 복귀 예상(조상현 감독, 10/15) · 예상 복귀: 다음 주~10월 말
- 아셈 마레이C출전 어려움
눈가 피부 약 8mm 열상으로 안압 상승, 눈을 돌릴 때 불편감. 10/15 삼성전 당일 점검에서 출전 불가 판정. 조상현 감독 "이번 주는 조금 힘들 것 같다" · 예상 복귀: 이번 주 출전 어려울 전망
디펜딩 챔피언, 10/15 삼성전 86-93 패(2연패, 2승3패). 마레이 공백으로 높이 열세. 칼 타마요는 필리핀 대표팀 부상 여파로 프리시즌 준비 부족. 창원체육관 리모델링으로 10월 홈경기 없음. 아치 굿윈 팀 최다 20.8점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 박준영F결장
10/7 KCC전 오른쪽 발목 인대 파열, 6~8주 진단 · 예상 복귀: 11월 중순~12월 초(6~8주)
강혁 감독. 10/14 KT를 82-69로 꺾고 개막 3연패 뒤 시즌 첫 연승(2승3패). 외국선수 케베 알루마(1옵션)·라건아